호세 무히카의 명언 Minimalist

우루과이 전 대통령 호세 무히카의 가난, 소유, 자유, 소비, 물질주의에 대한 명언

"나는 가난하지 않다. 단순하게 살 뿐이다. 사람이 사는 데는 그다지 많은 것이 필요치 한다."

"세상 사람들이 왜 그렇게 호들갑인지 모르겠다. 내가 작은 집에 살고, 보잘것없는 살림살이에, 낡은 자동차를 몰아서? 이게 어떻게 뉴스 거리가 되는가? 그렇다면 세상이 이상한 것이다. 왜냐하면 지극히 정상적인 일을 놀라워하고 있으니까."

"당신이 많은 것을 소유하려 하지 않는다면,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 노예처럼 일하지 않아도 되며, 따라서 당신 자신을 위한 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다."

"진정한 자유는 적게 소비하는 것이다."

"우리는 오로지 소비하기 위해 태어난 것 같다. 그래서 더 이상 소비를 할 수 없게 되면 좌절감을 느끼고 가난을 괴로워하며 스스로를 하찮은 존재로 만들어 버린다."

"그 많은 것들을 버리면서 또 다시 버려질 것들을 만들어내는 것은 난센스다. 지구 한쪽에는 단 두 병의 물을 길으로 5킬로미터를 걷는 여성들이 있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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